중국 버스 추락사고..울산시 공무원 안전

입력 2015-07-02 07:20:00 조회수 0

중국에서 우리나라 공무원을 태운
버스 추락사고로 10명이 숨진 가운데
현장에 있던 울산시 공무원 4명은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중견관리자 양성과정 교육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김모 사무관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울산 공무원 4명은 사고 버스에 탑승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제(7\/1) 오후 4시 30분쯤 중국 지린성
지안에서 연수 중인 우리나라 공무원을 태운
버스 6대 가운데 1대가 15미터 높이의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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