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와 관련해 울산지역 관리대상자가
어제보다 3명 줄어 든 4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2주간의 잠복기 동안 발열 등
메르스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3명이
관리대상에서 해제돼 현재 2명이 자가격리,
2명이 능동관리 대상에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더 이상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울산은 오는 7일 이후면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단 한명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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