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와 KTX울산역을 오가는
신도여객 5005번 리무진 버스 기사들이
오늘(7\/2)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들에게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공공기관의 요구로
리무진 노선을 신설했지만 공공기관들이
수도권 왕복 버스를 자체 운영하면서
적자가 불어나 1년 만에 폐업위기에 놓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석유공사는 직원 복지와
출퇴근 편의를 위해 자체버스 운영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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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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