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과 효성 이상운 대표이사는
오늘(7\/2) 울산시 남구 용연공장에서
1조원대의 '폴리케톤' 공장건설 투자를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효성은 오는 2천 21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기존 공장옆에
20만 8천㎡의 산업용지를 개발해
연산 30만t 규모의 폴리케톤 공장과 R&D센터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폴리케톤은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고성능 신소재로 대기오염 물질인 일산화탄소와 올레핀으로 이뤄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로, '친환경 고분자 신소재'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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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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