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지난 한 달 동안
영세상인과 주민들을 괴롭힌 동네폭력배
11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12차례에 걸쳐 주점 영업을
방해한 혐의로 49살 정모씨를,
7차례에 걸쳐 식당 등지에서 행패를 부린
35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여름 휴가철 소란행위와 폭력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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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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