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은 오늘(7\/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늘공원 유치 조건으로 울산시가 약속한
율리-삼동간 도로의 조속한 개설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당초 울산시가 장례시설 완공에 맞춰
도로를 개설하기로 해 놓고 이제와서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공사가 부진하다며
당초 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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