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주전 앞바다 조업하던 선원 실종

유영재 기자 입력 2015-07-02 20:20:00 조회수 0

오늘(7\/2) 오후 5시20분쯤
동구 주전 앞바다 동쪽 9km 해상에서
채낚기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59살 심 모씨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동료들이 저녁 식사를 하려고
심 씨를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해상 추락 사고 등을 감안해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투입해
심 씨를 찾고 있습니다. \/\/\/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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