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대왕암공원에
연간 180만~200만명이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동구가 지난달 1일부터 2주 동안
대왕암공원 출입구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문객을 계산한 결과
평일에는 평균 2천명, 토요일에는 6천700명,
일요일에는 7천300여명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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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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