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울산예총 회장선거 불공정 판단

입력 2015-07-03 18:40:00 조회수 0

한국예총이 지난 2월 실시된 울산예총의
제18대 회장선거 과정이 공정하지 못했다는
판단을 내리고 집행부 징계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예총은 당시 이충호 당선인의
상대후보였던 이희석 후보의 민원에 따라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선거과정 전반에 대한
실사를 벌였습니다.

한국예총은 당시 이충호 후보가
이희석 후보의 낙선을 종용하는 김모씨의
기자회견 복사물에 본인의 의견을 첨언해
존재불명의 단체명으로 전체 대의원의
과반수인 22명에게 등기우편을 발송한 것을
문제삼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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