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업 순자산가치 대비 시총 저평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03 20:20:00 조회수 0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울산지역 주요기업들이 청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으로
분류됐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가 시가총액
100대 상장 기업의 지난 1분기 말 시가총액을
순자산 가치와 비교한 결과, 시총이 순자산
가치보다 적은 기업이 38곳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 주요기업 가운데 청산가치에 비해
주가가 가장 많이 저평가된 현대차의 경우,
순자산 가치는 58조원이나 되는데, 시가총액은 절반 수준인 29조 9천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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