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오늘(7\/3) 폭발사고가 발생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에서 진행중인 증설공사에 대해 전면 작업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사고 현장 조사와
증설공사 과정의 위험성과 안전성 여부 등을
따져 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울산2공장 전체에 대해 종합 진단명령도 함께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기현
울산시장은 각각 사고 현장을 둘러본 뒤 사고 원인의 신속한 파악과 수습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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