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삼동면 주민단체
삼동면발전협의회 간부 등
주민 6명을 일반교통방해죄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연행해 입건했습니다.
이들을 포함한 삼동면 주민 500여명은
오늘 오전 6시부터 울주군 삼동면
종합장사시설인 화장장 하늘공원 입구
진입로 왕복 2차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삼동면에 화장장을
자진 유치하면 율리에서 삼동 구간 도로를
개설해주기로 약속하고도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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