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전 10시30분쯤
울산 중구청사에서 59살 김 모씨가
건물 내부 2층에서 1층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중구청에서 열린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김 씨가
벽 뒷 공간으로 떨어진 축의금 봉투를 주우려고
벽을 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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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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