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후 3시30분쯤
울산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사거리에서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돗물 5-6톤이 인근 도로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백화점 일대 도로가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관 노후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 촬영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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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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