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시설계 용역을 끝낸 울산
울주군 신청사 건립공사가
오는 9월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청량면 율리에
연 면적 4만여㎡, 9층 규모로 건립되는
신청사 공사에 천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17년 10월 준공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청은 1962년 중구 옥교동에서
1979년 지금의 남구 옥동 청사로 옮겨오는 등
도심지에서 있다가 울주군지역으로
이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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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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