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왜성이 정유재란 당시
'도산성 전투'가 벌어진 장소인 것을
알 수 있는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울산 중구는 왜성의 핵심 부분인
본환 동문지에서 성문의 받침 구멍돌인
확돌과 쇠 화살촉, 총통 탄환 등의 유물이
출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철영 울산과학대 교수는
이번에 발견된 유물에 초점을 맞춰
당시 전투상황을 재해석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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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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