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7\/5)
전남 드래곤즈와의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전반 19분과 후반 22분 잇따라 전남에 골을
허용한 울산은 경기 종료 10분 전, 제파로프가
한 골을 넣는 데 그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4승8무8패가 된 울산은 12개 팀 중 10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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