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5) 오전 9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KCC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분진을 모으는 집진설비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기 1시간 전
협력업체가 집진설비 필터 점검과 교체작업을 했다는 회사 관계자을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소방서, 울산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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