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언양공장 화재..150만 원 피해(중부소방)

입력 2015-07-06 07:20:00 조회수 0

어제(7\/5) 오전 9시3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KCC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분진을 모으는 집진설비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나기 1시간 전
협력업체가 집진설비 필터 점검과 교체작업을 했다는 회사 관계자을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중부소방서, 울산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