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최근 대림산업, 그리고 대우건설과
울산 온산공장 증설과 관련해
1천2백 90억 원 규모의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천2백억 원 대의 계약은
자기자본 대비 2.6%에 달하는 수치이며,
3조 5천억 원 규모의 공장 증설 프로젝트의
사전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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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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