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급 발암물질 배출량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자치단체의 화학물질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13년 울산의 배출량은
전체 16%인 8천백톤으로 경기, 경남에 이어
3번째로 많았습니다.
기초단체별로는 동구가 전체 배출량의 10%인
5천 2백톤으로 조사돼 2위 경남 거제보다
천톤 이상 많은 1위였고 남구는
천 5백톤으로 6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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