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됩니다.
새누리당 강길부 의원은 남부지방산림청이
신청한 내년 울산권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이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 의결돼 대운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본격화된다고 밝혔습니다.
대운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은 국비
5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대운산 일원 720㏊의
국유림에 숲 체험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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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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