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6) 오전 8시 3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신축빌라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59살 김모씨가 떨어진 것을 동료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물 4층에서 미장작업을 맡은 김씨가
지하 1층에서 발견된 점을 토대로
김씨가 엘리베이터 통로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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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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