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메르스 관련 관리대상자는 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삼성서울병원을 다녀 온 29살
여성이 자가격리 상태인 가운데 내일(7\/7)까지
관리대상이며, 울산집에 내려 온 삼성서울병원
간호사가 미열이 있다며 신고해 병원에
격리중이지만 2차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두명의 잠복기가 7일과 8일
모두 끝난다며 더 이상 환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울산의 메르스 관리대상자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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