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포산 터널은 당초 추정치 보다 통행량이
많지만 울산대교는 추정치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통행료를 받기 시작한 25일간
평균치를 낸 결과 염포산터널을 이용한 차량은
하루 2만448대로 추정교통량의 104.4%를
기록한 반면 울산대교 통행 차량은 하루
9천203대로 추정교통량의 42.3%에 그쳤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구간의 교통량이 매주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울산대교의 경우 휴일
교통량이 확연히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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