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유적인 객사 유구가 발굴돼
건립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는
울산시립미술관이 울산초등학교가 아닌 바로 옆
북정공원에 건립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배치계획안이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며
당초 예정부지에서 발견된 객사 유구는 그대로
보존하고, 미술관은 북정공원에 건립하되
형태나 외관을 주변의 경관과 어울리도록
설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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