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짜 백수오 제품 파동 등 시민들의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자 울산시가
위해식품 감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민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내일(7\/8)부터 열흘간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등 200여 곳을 대상으로 위해식품
감시 모니터링 활동에 들어갑니다.
주요 조사내용은 매장 내 이엽우피소
미 혼입이 입증되지 않은 백수오 제품 또는
회수대상 위해식품을 진열 또는 판매하는
행위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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