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예산전용 심각 지적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07 18:40:00 조회수 0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허령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의 교육비 특별회계 결산결과
예산전용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허령 의원은 교육청의 예산편성과목 가운데
당초 목적에 맞지 않게 집행된 전용사례가
모두 23건, 7억 5천 6백만원에 달해
울산시의 9건, 2억원보다 4배 가까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유경 의원은 지난 2천 12년과 2천 13년
시 교육청 불용액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지난해 순세계 잉여금 역시 전국 평균
2.4%보다 높은 4.5%로 나타났다며, 철저한
예산집행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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