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가 제출한 북구 송정택지개발
실시계획 변경안이 울산시의 승인을 받아
오는 8월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북구 송정·화봉동 일대
7천745가구, 수용인구 만9천5백명에
학교 4곳, 유치원 1곳, 사회복지시설 1곳,
공공청사 3곳 등을 포함한 송정 택지개발지구
개발계획 변경과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송정주민과 이주민들이
사업지연에 따른 피해보상을 요구하고 있어
사업추진과정에서 마찰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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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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