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등 화재취약지역에
눈에 잘 띄는 소화기가 설치됩니다.
중부소방서는 오늘(7\/7)
일방통행로가 늘어나면서 화재취약지역으로
자리잡은 중구 성남동 중앙전통시장과
옥골시장, 젊음의 거리, 보세거리에
소화기 3백대를 설치했습니다.
소방서는 중구청 공무원과 시장 상인회와 함께
자체관리와 실제훈련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 10시, 성남동 중부소방서 앞 사거리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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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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