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시중 11개 은행은 오늘(7\/7)
시청 상황실에서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 따르면 참여은행은
일반산업단지 분양·입주기업에 대해 대출금리 인하, 대출한도 상향 등 최상의 조건으로
대출해주기로 했습니다.
특히 금융기관별로 차이는 있지만 산업용지
분양대금의 최대 9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1% 이상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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