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7\/7) 오전
한우리회관에서 강환구 사장과
강원식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임금 12만6천2백원 인상,
직무환경수당 100% 상향조정,
성과연봉제 폐지,
사내 협력업체 노동자 처우개선 등
9개 안을 회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오전 11시 미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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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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