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산업재해를 은폐하는
협력업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산재 은폐 상습 협력업체는
공장 내에서 퇴출시키고,
중대재해 발생시 부과되는 벌점 20점보다 높은 30점을 부과해 재계약에 불이익을 주는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이번 합의안으로 조선업계의
산재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하청업체에게는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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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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