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울산시당은 지나 3일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최저가 낙찰제와 외주화 비정규노동이
근절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울산시당은 특히“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산재사망자 수는 2011년 59건, 2012년 69건, 2013년 69건, 2014년 31건,
2015년 5월 기준 10건으로 이 가운데
90%는 외주업체 소속 노동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도적으로 유해위험 업무의
전면 하도급 금지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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