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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남구 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직까지 새누리당 공천을 노리는 경쟁자가
없어 사실상 박맹우-송철호의 세 번째
빅 매치가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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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전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내년
4.13 총선에서 무소속 시민후보로, 남 을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송 전 위원장은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를 자청해 국립대와 KTX울산역 유치 등
과거 업적에 대해 평가를 받고, 새누리당
독점에 대한 유쾌한 견제를 이루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내년 총선 남구 을 선거는 뚜렷한 공천
경쟁가가 없는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송철호
변호사의 세 번째 맞대결이 될 전망입니다.
두 후보는 지난 2천 2년 울산시장 선거와
지난해 7.30 보궐선거에서 두 차례 승부를
벌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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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부 국회의원은 유니스트가 미래창조
과학부 빅데이터 처리 고도화 핵심기술 개발
사업의 총괄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UNIST는 앞으로 4년동안
모두 120억원의 연구비를 확보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원천기술 개발에 나설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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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울산시당은 내일(오늘) 시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최근 합의 추대된
박대동 의원을 새로운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한 뒤, 오는 24일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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