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한화케미칼 폭발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목격자와 사고수습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울산서는 첫 심리치료를 하도록 회사측이
권고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폭발사고의 직접적인 피해 근로자는 아니지만 사고현장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정신적 충격이 적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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