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근로자들 '심리치료' 첫 권고

입력 2015-07-07 20:20:00 조회수 0

고용노동부가 한화케미칼 폭발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 6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목격자와 사고수습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울산서는 첫 심리치료를 하도록 회사측이
권고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폭발사고의 직접적인 피해 근로자는 아니지만 사고현장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정신적 충격이 적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