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가계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급증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5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예금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은 지난 5월
15조 9천억원으로, 지난해 하반기 15조원을
넘어선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 가계 빚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이 63%에
달하는 9조 9천 409억원으로, 조만간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이 10조원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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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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