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발생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6명 사망 폭발사고를 수사중인 합동수사본부는
오늘(7\/8)까지 15명을 소환해 폭발 원인을
집중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화케미칼과 협력업체에서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15명을 우선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한 이후, 국과수의 정밀 감식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법처리 대상자를 가릴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부검결과, 6명의 숨진 사인은
폭발에 의한 흉부와 두부 손상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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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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