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등 동남권 서비스업 비중 낮아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7-08 20:20:00 조회수 0

울산을 비롯해 동남권의 서비스업 비중이
경기침체와 해운경기 위축 등의 영향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BNK금융연구소가 발표한 동남권지역
서비스업 현황 분석자료에 따르면 총부가가치 기준으로 국내 서비스업 가운데
동남권 서비스업의 비중은
지난 2천년 13.5%에서 2천 13년 12.6%로
0.9%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서비스업의 1인당 노동생산성은 부산
4천 591만원, 울산 4천 711만원,
경남 5천 14만원 등
모두 전국 평균 5천 5백만원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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