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7\/8)
난치병 학생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천4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울산 지역의 94개 학교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성금 1억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
*** 추후 사진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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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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