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이 체험형 관광시설로
육성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8) 외고산 옹기마을
안내센터에서 옹기마을 체험프로그램 운영
착수 보고회를 갖고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차례
옹기장인과 함께하는 체험 시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옹기와 지역특산품을 활용한
옹기주막촌도 운영해 건강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