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8) 오전 8시15분쯤
북구 정자항 남동방 7.5km 해상에서
긴부리참돌고래 한마리가
자망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혼획된 긴부리참돌고래는
길이 2m가 넘고 무게가 140kg으로, 검시결과
불법 포획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어선에 돌려줬다고 밝혔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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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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