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쓰러져 200가구 정전(촬영)

조창래 기자 입력 2015-07-09 09:30:00 조회수 0

오늘(7\/9) 새벽 3시쯤 울산 중구 복산동에서 전신주가 쓰러져 주변 200여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비가 많이 내려 인근 재개발
공사장에서 토사가 유출되면서 전신주가
쓰려졌으며 한전이 현재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호우주의보 속에 간밤에 4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울산 북구 농소동 속심이교와 제전교,
상안잠수교와 중구 다운징검다리,
다운아파트 뒤 잠수교 등이 차량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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