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테마파크 건립부지가 동구 대왕암
공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7\/9) 오전 외부 전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조정위원회를 열고
후보지 4곳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 결과
동구 대왕암 공원이 환경성과 관광연계 가능성,건립 용이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쟁 후보지 였던 북구 강동관광단지와
울주군 서생면 영어마을 부지는 부지매입비가 비싸고 원전부근 고압선과 가까워
탈락했습니다.
어린이 테마파크는 오는 2천 17년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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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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