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용노동청이 지난 3일
폭발사고로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최대 2주일 동안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드러나면 관련자를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 합동수사본부는 회사 관계자 16명을
최종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 결과
총체적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로 보고,
피의자 신분으로 10명 안팎을 재조사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