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오늘(7\/9)
지역 최초의 사법형 공동생활가정인
보금자리 청소년 회복센터 개소식을
열였습니다.
울산지법은 남구의 한 공동주택을
청소년회복센터로 지정하고, 범죄전력이 있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기 위해
보호-가정복귀-사회복귀를 3대 원칙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사진, 4\/24 법의날 특집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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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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