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9)과 내일 이틀동안
남구 달동과 화정 영구임대아파트 복지관
강당에서 주거급여 수급대상자 천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실시합니다.
주거 급여 개편은 이달부터 주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월세를 지원하고 낡은 집을
고쳐주는 맞춤형 주거 급여 제도가 시행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거급여 소득인정액 범위는 종전 중위소득 33%에서 43%로 확대됐으며, 4인 가족 기준
월소득이 182만 원 이하인 임차가구가
대상입니다.\/\/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