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오는 11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미래창조과학부에 공동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지난해 9월 공동으로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추진하는데 합의한 뒤
연구 용역에 들어갔으며, 오는 9월 결과가
나오면 최종 검토를 거쳐 11월중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 특구본부가
들어서고, 정부가 연간 국비 100억여 원을
지원하며, 첨단기업 등에는 세제 감면
혜택도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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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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