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한 창작뮤지컬 장생포 고래전 공연이 오는 일요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장생포 고래전은 울산시의 문화예술육성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5천100만 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이 공연은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바다동물과
육지동물을 캐릭터로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했으며 국악과 양악이 조화를 이룬
창작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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