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선별적 음주단속을 벌인 경찰이
오늘(7\/10)부터 단속 지점을 시간 단위로
이동하는 스팟식 단속으로 전환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유흥가와 식당,
유원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정상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오늘부터 한 달간
보복운전 특별 단속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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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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