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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전시유물 확보에
나서는 등 건립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현재 KDI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중인데,
내년도 정부예산에 관련 예산을
반영시킬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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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울산 대선공약사업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KDI가 현재 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되고 있고, 울산시는
전시유물 기증운동을 통해 건립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미 울산지역 26개 기업체와 박물관에 전시될
유물 기증과 관련해 MOU를 맺었고, 국내 33개
박물관과도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국립중앙과학관을
비롯해 국립해양박물관, 산업별 협회 등과도
유물기증 지원을 위한 MOU를 확대·체결할
계획입니다.
◀INT▶김정익 산업진흥과장\/울산시
\"우선 울산박물관에 유물기증 청구를 개설해 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물론 전국민적인 참여운동을 더 확대해 나갈 생각입니다.\"
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한 소프트웨어는
이처럼 착실히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건은 예산 확보.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발표가 계속 미뤄지고 있고 내년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관련 예산이
반영될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울산시는 일단 내년 정부예산에 최소한
기본 설계 용역비라도 반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지역 정치권과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INT▶이채익 의원
\"내년도 국가예산에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고, 내년에는 꼭 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S\/U▶울산 최대 현안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현 정부 임기내에 건립하려는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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